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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토제품 공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실내건축기사 필기]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실내건축기사 필기] 16년 1회차
점토제품 공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소성은 보통 터널요에 넣어서 서서히 가열한다.
2
시유는 반드시 소성 전에 제품의 표면에 고르게 바른다.
3
건조는 자연건조 또는 소성가마의 여열을 이용한다.
4
반죽은 조합된 점토에 물을 부어 비벼 수분이나 경도를 균질하게 하고, 필요한 점성을 부여한다.
해설

시유(유약 바르기)는 일반적으로 초벌구이(1차 소성) 이후, 재벌구이 이전에 이루어지므로, 반드시 소성 전에 시행한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소성을 터널요에서 서서히 가열하는 것, 자연건조나 가마의 여열을 이용해 건조하는 것, 점토에 물을 부어 비벼 점성과 균질한 경도를 부여하는 반죽 공정은 모두 실제 점토제품 제조 공정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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