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 공사에서의 최소 피복두께에 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 [실내건축기사 필기] 16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실내건축기사 필기] 16년 2회차
콘크리트 공사에서의 최소 피복두께에 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1
피복의 목적은 내구, 내화, 부착력 확보가 목적이다.
2
피복두께란 콘크리트 표면에서 주근 중심까지의 거리를 말한다.
3
옥외의 공기나 흙에 직접 접하지 않는 콘크리트 기둥의 최소 피복두께는 40mm이다.
4
흙에 접하여 콘크리트를 친 후 영구히 흙에 묻혀 있는 콘크리트의 최소 피복두께는 80mm이다.
해설
철근의 피복은 화재 시 철근을 보호하는 내화성, 부식을 막는 내구성, 철근과 콘크리트의 부착력 확보를 목적으로 한다.
다만 피복두께는 콘크리트 표면에서 주근의 중심까지가 아니라 가장 바깥쪽에 있는 철근 표면까지의 최단거리를 의미하므로, 주근 중심까지의 거리라는 정의는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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