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외상성 질환(CTDs)을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실내건축기사 필기] 16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실내건축기사 필기] 16년 2회차
누적외상성 질환(CTDs)을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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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적인 동작이 일어나지 않도록 한다.
2
조직(tissue)에 가해지는 압력을 줄일 수 있도록 한다.
3
작업 중 발생하는 체열을 발산하기 위하여 작업장의 온도는 21℃ 이하로 유지한다.
4
작업 자세에 있어 팔꿈치가 몸통의 중간위치보다 더 높이 올라가지 않도록 한다.
해설
누적외상성 질환(CTDs)을 줄이려면 반복 동작과 조직에 가해지는 압력을 줄이고, 팔꿈치가 몸통 중간 위치보다 높게 올라가지 않는 자세를 유지하는 등 신체 부담을 낮추는 방향으로 작업을 설계해야 한다.
작업장 온도와 관련해서는 오히려 낮은 온도가 근육·관절의 혈류를 저하시켜 손상 위험을 높이므로, 체열 발산을 위해 온도를 낮게 유지한다는 설명은 CTDs 예방 원리와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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