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과 가장 관계가 깊은 사람은? | [실내건축기사 필기] 16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실내건축기사 필기] 16년 2회차
다음과 가장 관계가 깊은 사람은?
1
루이스 설리번
2
르 꼬르뷔지에
3
미스 반 데어 로에
4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해설
그림에 제시된 세 가지 단서는 “less is more”, 인테리어의 엄격한 단순성, 바르셀로나 파빌리온이다. 세 가지 모두 미스 반 데어 로에를 가리킨다.
“적을수록 풍부하다”는 그의 대표적 경구로, 장식을 걷어내고 구조와 재료 자체를 드러내는 절제된 공간관을 요약한다. 1929년 바르셀로나 만국박람회 독일관(바르셀로나 파빌리온)은 이 태도를 보여 준 대표작으로, 여기에 함께 놓였던 바르셀로나 체어도 그의 작품이다.
참고로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는 루이스 설리번, 모듈러와 근대건축 5원칙은 르 꼬르뷔지에, 유기적 건축과 낙수장은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와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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