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목조지붕틀에서 종보 또는 들보위에 세워 마룻대를 받는 부재는? | [실내건축기사 필기] 17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실내건축기사 필기] 17년 3회차
한식 목조지붕틀에서 종보 또는 들보위에 세워 마룻대를 받는 부재는?
1
개판
2
우미량
3
대공
4
서까래
해설
한식 목조지붕틀에서 종보(또는 들보) 위에 세워 마룻대(종도리)를 받치는 수직 부재를 대공이라 한다. 대공은 지붕의 하중을 종보에 전달하며 지붕틀의 삼각형 구조를 완성하는 역할을 한다.
우미량은 높이가 다른 도리와 도리 사이를 연결하는 소꼬리 모양의 굽은 보이고, 서까래는 지붕의 경사면을 이루며 산자·기와 등을 직접 받치는 부재이다. 개판은 서까래 위에 덮어 지붕 바탕을 이루는 널이다. 이들은 마룻대를 받치는 기능과는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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