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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에서의 결로 방지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실내건축기사 필기] 18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실내건축기사 필기] 18년 3회차
공동주택에서의 결로 방지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주방 벽 근처의 공기를 순환시킨다.
2
실내 세탁을 할 경우, 수증기 발생을 고려하여 적절히 환기한다.
3
발코니 측벽의 경우, 열손실이 많으므로 물건 등을 쌓아서 막아 둔다.
4
실내공기의 포화수증기량은 온도가 높을수록 많으므로 난방을 하여 상대습도를 낮춘다.
해설

결로를 방지하려면 벽체 표면 온도를 노점온도 이상으로 유지하고 실내 공기가 정체되지 않도록 순환·환기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주방의 수증기 발생을 고려해 환기하고, 난방으로 실온을 높여 상대습도를 낮추는 것은 결로 방지에 유효한 방법이다.

반면 발코니 측벽처럼 열손실이 많은 부위에 물건을 쌓아 막아두면 그 부위의 공기 순환이 차단되어 오히려 표면온도가 더 낮아지고 습기가 정체되어 결로가 촉진된다. 따라서 열손실이 많은 부위를 막아 두는 것은 결로 방지 방법으로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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