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 및 소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실내건축기사 필기] 18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실내건축기사 필기] 18년 3회차
의자 및 소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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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툴은 등받이와 팔걸이가 없는 형태의 보조 의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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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터필드는 사용상 안락성이 매우 크고 비교적 크기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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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업 체어는 필요에 따라 이동시켜 사용할 수 있는 간이 의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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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티는 고대 로마시대에 음식물을 먹거나 잠을 자기위해 사용했던 긴 의자이다.
해설
스툴은 등받이와 팔걸이가 없는 보조 의자이고, 체스터필드는 속을 두껍게 채우고 전체를 커버로 감싸 안락성이 매우 크고 크기도 큰 소파이며, 풀업 체어는 필요에 따라 옮겨 사용하는 간이 의자이다.
반면 고대 로마시대에 음식을 먹거나 잠을 자기 위해 사용한 긴 의자는 카우치(couch)에 해당한다. 세티(settee)는 이와 달리 등받이와 팔걸이가 있는 2인용 정도의 소형 소파를 가리키므로, 이 설명은 세티가 아니라 카우치에 대한 것이어서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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