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점토제품 공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실내건축기사 필기]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실내건축기사 필기] 19년 1회차
점토제품 공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소성은 보통 터널요에 넣어서 서서히 가열한다.
2
시유의 경우 유약을 착색하기 위하여 석회, 아연유, 식염유 등의 재료가 사용된다.
3
건조는 자연건조 또는 소성가마의 여열을 이용한다.
4
반죽을 조합된 점토에 물을 부어 비벼 수분이나 경도를 균질하게 하고, 필요한 점성을 부여한다.
해설

점토제품의 제조 공정에서 반죽은 조합된 점토에 물을 더해 비벼 수분과 경도를 균질화하고 필요한 점성을 부여하는 과정이며, 건조는 자연건조나 소성가마의 여열을 이용하고, 소성은 보통 터널요에서 서서히 가열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는 설명은 타당하다.

다만 시유(施釉)에 쓰이는 석회, 아연유, 식염유 등은 규산분을 잘 녹게 해 유약층을 형성시키는 매용제(융제) 계열의 재료로, 표면에 광택과 치밀한 피막을 주기 위한 것이지 유약을 착색하기 위해 넣는 재료가 아니다.

유약의 착색은 주로 철분, 코발트, 망간 등 금속 산화물에 의해 이루어진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