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보기는 어떤 기준의 색명인가? | [실내건축기사 필기]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실내건축기사 필기] 19년 1회차
다음 보기는 어떤 기준의 색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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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통색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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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색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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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색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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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색명
해설
제시된 색이름은 세피아(sepia), 프러시안 블루(prussian blue), 라벤더(lavender), 에메랄드 그린(emerald green)입니다. 모두 동식물·광물·지명 등에서 유래해 예로부터 습관적으로 불러온 고유 이름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렇게 관습적으로 굳어진 색이름을 관용색명(고유색명)이라 합니다. 세피아는 오징어 먹물, 프러시안 블루는 프로이센에서 만들어진 안료, 라벤더는 식물, 에메랄드 그린은 보석에서 각각 이름을 따왔습니다.
이와 달리 계통색명(일반색명)은 '밝은 회청색'처럼 색상·명도·채도를 나타내는 수식어를 조합해 체계적으로 부르는 방식이어서, 이름만으로 색의 위치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관용색명은 어감이 풍부한 대신 사람마다 떠올리는 색이 달라 정확한 전달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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