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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타설 후 양생 시 유의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실내건축기사 필기] 20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실내건축기사 필기] 20년 3회차
콘크리트 타설 후 양생 시 유의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침강수축과 건조수축을 동시에 고려한다.
2
레이턴스의 경우 인장력 작용부위는 제거하되, 압축력 작용부위는 지장이 없으므로 제거하지 않는다.
3
콘크리트 표면의 물 증발속도가 블리딩 속도보다 빠르지 않게 유지한다.
4
굵은 골재나 수평철근 아래에는 수막이나 공극이 생기기 쉬우므로 유의하여야 한다.
해설

레이턴스는 콘크리트 표면에 떠오르는 미세한 시멘트 미립자층으로 강도가 매우 약하기 때문에, 인장력이 작용하는 부위뿐 아니라 압축력이 작용하는 부위에서도 부착력 저하와 강도 저하를 일으킬 수 있어 제거해야 한다. 압축력 작용부위는 제거하지 않아도 지장이 없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콘크리트는 침강수축과 건조수축을 함께 고려해 양생 계획을 세워야 하며, 표면의 수분 증발속도가 블리딩 속도보다 빠르면 표면 균열이 발생하므로 이를 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굵은 골재나 수평철근 하부는 블리딩수가 모여 수막이나 공극이 생기기 쉬운 부위로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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