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공질 벽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실내건축기사 필기] 20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실내건축기사 필기] 20년 3회차
다공질 벽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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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두께가 매우 얇고 벽돌 속이 비어 있는 구조로 중공벽돌이라고도 한다.
2
점토에 톱밥, 겨, 탄가루 등을 30~50% 정도 혼합, 소성하여 제조된다.
3
방음, 흡음성이 좋으나 강도가 약해 구조용으로는 사용이 불가능하다.
4
절단, 못치기 등의 가공성이 우수하다.
해설
다공질 벽돌은 점토에 톱밥·겨·탄가루 등을 30~50% 정도 섞어 소성하는 과정에서 유기물이 타 없어지며 내부 전체에 미세한 기공이 생기는 벽돌로, 방음·흡음성이 좋고 절단·못치기 등 가공성이 우수하지만 강도가 약해 구조용으로는 쓰지 못한다.
살 두께가 얇고 속이 비어 있어 '중공벽돌'이라 불리는 것은 다공질 벽돌이 아니라 속빈(중공) 벽돌에 대한 설명이므로, 이를 다공질 벽돌의 특징으로 서술하면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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