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외상성 질환(CTDs)를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실내건축기사 필기] 21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실내건축기사 필기] 21년 2회차
누적외상성 질환(CTDs)를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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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적인 동작이 일어나지 않도록 한다.
2
조직(tissue)에 가해지는 압력을 줄일 수 있도록 한다.
3
작업 중 발생하는 체열을 발산하기 위하여 작업장의 온도는 21℃ 이하로 유지한다.
4
작업 자세에 있어 팔꿈치가 몸통의 중간위치보다 더 높이 올라가지 않도록 한다.
해설
누적외상성 질환(CTDs) 예방을 위해서는 반복적인 동작을 줄이고, 조직에 가해지는 압력을 낮추며, 팔꿈치가 몸통 중간 위치보다 높이 올라가지 않는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권장된다.
반면 작업장 온도를 지나치게 낮게(21℃ 이하) 유지하는 것은 혈액순환과 근육·관절의 유연성을 저하시켜 오히려 누적외상성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으므로, 예방을 위한 적절한 방법으로 보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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