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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온재의 시공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에너지관리기사 필기] 15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에너지관리기사 필기] 15년 3회차
보온재의 시공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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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로 반죽하여 시공하는 보온재의 1차 시공 시 보온재의 두께는 50mm가 적당하다.
2
판상 보온재를 사용할 경우 두께가 75mm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층을 두 개로 나누어 시공한다.
3
보온재는 열전도성 및 내열성을 충분히 검토한 후 선택하여 사용하여야 한다.
4
내화벽돌을 사용할 경우 일반보온재를 내층에, 내화벽돌은 외측으로 하여 밀착, 시공한다.
해설

물로 반죽해서 바르는 보온재는 한 번에 두껍게 바르면 건조 과정에서 수축·균열이 생기고 자중으로 탈락하기 쉽다. 그래서 1차 시공은 25mm 안팎으로 얇게 바르고 충분히 건조시킨 뒤 여러 번 나누어 덧발라 소요 두께를 확보한다. 1차 시공 두께로 50mm가 적당하다는 서술은 이 원칙과 맞지 않는다.

판상 보온재를 붙일 때 두께가 75mm를 넘으면 층을 나누어 시공하는 것, 보온재 선정 시 열전도성과 내열성을 함께 검토하는 것은 모두 올바른 시공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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