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서 설명하는 제어동작은?부하변화가 커도 잔류편차가 생기지 않는다.… | [에너지관리기사 필기] 17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에너지관리기사 필기] 17년 1회차
다음에서 설명하는 제어동작은?
- 부하변화가 커도 잔류편차가 생기지 않는다.
- 급변할 때 큰 진동이 생긴다.
- 전달느림이나 쓸모없는 시간이 크면 사이클링의 주기가 커진다.
1
D 동작
2
PI 동작
3
PD 동작
4
P 동작
해설
세 가지 설명 중 "부하변화가 커도 잔류편차(offset)가 생기지 않는다"가 결정적 단서다. 비례동작만으로는 부하가 바뀌면 반드시 잔류편차가 남으므로, 이를 완전히 없애려면 적분(I) 동작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 따라서 비례 + 적분(PI) 동작이다.
나머지 두 설명도 PI 동작의 전형적인 단점이다. 적분동작은 편차의 누적으로 조작량을 만들기 때문에 응답이 느려 부하가 급변할 때 큰 진동(오버슈트)을 일으키고, 전달지연이나 낭비시간(불감시간)이 크면 사이클링(난조)의 주기가 길어진다.
미분(D)이 포함된 동작은 편차의 변화속도에 반응해 진동을 억제하고 응답을 빠르게 하는 진상(앞섬) 보상 역할을 하지만 잔류편차 자체는 제거하지 못하며, 비례동작 단독도 잔류편차가 반드시 남는다. 잔류편차 제거는 오직 적분동작의 기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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