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화물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에너지관리기사 필기] 19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에너지관리기사 필기] 19년 2회차
내화물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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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모트질 벽돌은 카올린을 미리 SK10~14 정도로 1차 소성하여 탈수 후 분쇄한 것으로서 고온에서 광물상을 안정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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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겔콘 22번의 내화도는 1530℃ 이며, 내화물은 제겔콘 26번 이상의 내화도를 가진 벽돌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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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질 내화물은 고알루미나질, 탄소질, 탄화규소질, 크롬질 내화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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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융내화물은 원료를 일단 용융상태로 한 다음에 주조한 내화물이다.
해설
제겔콘(Seger cone, SK) 번호는 클수록 내화도(연화 온도)가 높음을 나타내며, 통상 SK 26(약 1580℃) 이상의 내화도를 갖는 벽돌을 내화물로 정의한다. 이 부분 자체는 옳은 서술이다.
그러나 1530℃에 해당하는 제겔콘 번호는 20번이고, 제겔콘 번호 체계는 20번 다음이 곧바로 26번으로 이어져 21~25번이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제겔콘 22번의 내화도가 1530℃”라는 서술은 성립하지 않는다.
샤모트질 벽돌의 제조 원리, 중성질 내화물의 종류(고알루미나질·탄소질·탄화규소질·크롬질), 용융내화물이 원료를 용융시킨 뒤 주조해 만든다는 설명은 모두 옳은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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