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항 온도계에 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 [에너지관리기사 필기] 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에너지관리기사 필기] 21년 1회차
저항 온도계에 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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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는 –200~500℃에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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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지연이 적어 응답이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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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항선의 재료로는 저항온도계수가 크며, 화학적으로나 물리적으로 안정한 백금, 니켈 등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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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항 온도계는 금속의 가는 선을 절연물에 감아서 만든 측온저항체의 저항치를 재어서 온도를 측정한다.
해설
측온저항체는 금속선의 전기저항이 온도에 따라 변하는 성질을 이용하며, 저항온도계수가 크고 화학적·물리적으로 안정한 백금, 니켈, 구리 등이 재료로 쓰인다.
다만 사용 온도범위는 재료별로 달라서, -200~500℃ 정도의 넓은 범위에서 쓰이는 것은 백금 저항체이고, 구리 저항체는 안정성이 떨어져 상온 부근의 좁은 범위(대략 0~120℃ 수준)에서만 사용된다. 따라서 구리를 -200~500℃에서 사용한다는 설명은 틀렸다.
시간지연이 적어 응답이 빠르다는 점, 금속의 가는 선을 절연물에 감아 만든 측온저항체의 저항값 변화로 온도를 측정한다는 점은 저항 온도계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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