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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회석을 사용하는 배연탈환법의 특성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 [대기환경산업기사 필기] 15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대기환경산업기사 필기] 15년 3회차
석회석을 사용하는 배연탈환법의 특성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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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회석을 가루로 만들어 연소로에 직접주입하는 방법으로 초기 투자비가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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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짧은 시간에 아황산가스와 반응해야 하므로 흡수효율은 낮으며, 연소로 내에서 scale을 생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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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반응은 pH의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흡수액의 pH는 9로 지정하고, SO3의 산화는 pH 10 이상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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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보일러나 노후된 보일러에 추가로 설치할 때 사용된다.
해설

석회석을 이용한 배연탈황법에서, 흡수액의 pH를 9로 지정하고 SO₃ 산화가 pH 10 이상에서 진행된다는 설명이 실제와 가장 거리가 멀다.

석회석 슬러리를 이용한 탈황에서는 SO₂ 흡수효율과 석고 결정 생성, 스케일 억제를 함께 고려해 흡수액의 pH를 대체로 5~6 수준의 약산성으로 유지한다. pH를 지나치게 높게 가져가면 미반응 석회석이 늘고 탄산칼슘계 스케일 문제가 커지므로 pH 9~10대의 알칼리 조건은 이 공정의 운전조건과 맞지 않는다.

  • 석회석 가루를 연소로에 직접 주입하는 방법으로 초기 투자비가 적다는 설명은 타당하다.
  • 노 내 체류시간이 짧아 아황산가스와 충분히 반응하지 못해 흡수효율이 낮고 연소로 내에 스케일이 생성된다는 설명도 이 방식의 실제 특성과 일치한다.
  • 소규모 보일러나 노후 보일러에 추가로 설치할 때 사용된다는 설명도 직접주입법의 일반적 적용 범위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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