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오염과 관련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대기환경산업기사 필기] 16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대기환경산업기사 필기] 16년 2회차
대기오염과 관련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환경대기 중 미세먼지는 황산화물과 공존하면 더 큰 피해를 준다.
2
도노라 사건은 포자리카 사건 이후에 발생하였으며 1차 오염물질에 의한 사건이다.
3
카보닐황은 대류권에서 매우 안정하기 때문에 거의 화학반응을 하지 않고 성층권으로 유입된다.
4
멕시코의 포자리카 사건은 황화수소의 누출에 의해 발생한 것이다.
해설
도노라(Donora) 사건은 1948년 미국에서 발생하였고, 포자리카(Poza Rica) 사건은 1950년 멕시코에서 발생하여, 실제로는 도노라 사건이 포자리카 사건보다 먼저 일어났다.
따라서 도노라 사건이 포자리카 사건 이후에 발생했다는 설명은 발생 순서가 뒤바뀐 잘못된 서술이다.
미세먼지가 황산화물과 공존할 때 피해가 커진다는 점, 카보닐황이 대류권에서 안정하여 성층권까지 유입된다는 점, 포자리카 사건이 황화수소 누출로 발생했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