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가스 처리를 위한 가열소각법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 [대기환경산업기사 필기] 16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대기환경산업기사 필기] 16년 3회차
유해가스 처리를 위한 가열소각법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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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burner법이라고도 하며, hyd- rocarbons, H2, NH3, HCN 등의 제거에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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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기체의 농도가 낮을 경우 보조연료가 필요하며, 보통 경제적으로 오염가스의 농도가 연소하한치(LEL)의 50% 이상일 때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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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연소실 내의 온도는 1,200~1,500℃, 체류시간은 5~10초 정도로 설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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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을음은 연료 중의 C/H비가 3 이상일 때 주로 발생되므로 수증기 주입으로 C/H비를 낮추면 해결 가능하다.
해설
가열소각법(after burner법)의 연소실 온도는 통상 600~800℃ 수준, 체류시간은 0.3~0.5초 정도로 설계하므로, 1,200~1,500℃에 체류시간 5~10초로 설계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탄화수소·수소·암모니아·시안화수소 등의 제거에 유용한 점, 오염가스 농도가 연소하한치(LEL)의 50% 이상일 때 보조연료 없이도 경제적으로 적합한 점, 그을음이 연료 중 C/H비가 높을 때 주로 발생해 수증기 주입으로 C/H비를 낮추면 억제할 수 있다는 점은 실제 특성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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