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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기환경산업기사 필기] 17년 3회차
다음에서 설명하는 탈취방법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
직접연소법에서 과다한 열사용으로 인한 운영비가 문제되는 점을 보완하기 위한 기술로서, 유량이 작은 가스의 경우에는 유지관리비에서 장점이 있다. 이 방법에서는 고정층 내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시키기 위해 자동전환밸브를 서로 번갈아 바꿔주고 흐름을 전환시킴으로써 발생된 열을 고정층 내에서 서로 번갈아 공급한다. 그리고 악취농도가 낮을 경우에는 자동적으로 프로세스 가스팬과 가스취입 장치와 가스흡입장치가 작동하며 전기히터를 작동시키지 않고 고정층 내 온도를 유지시키는 방식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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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열 연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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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매 산화 탈취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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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를 이용한 탈취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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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시설의 연소실을 이용하는 방법
해설
고정층(축열체)에 열을 담아 두었다가 자동전환밸브로 흐름을 번갈아 바꿔 그 열을 되돌려 쓰는 방식은 축열 연소법이다.
직접연소법은 악취가스를 높은 온도까지 태워야 해서 연료비가 많이 드는데, 축열 연소법은 연소로 생긴 열을 고정층에 저장했다가 유입가스를 예열하는 데 사용해 열사용량과 운영비를 줄인다. 흐름 방향을 주기적으로 뒤집어 고정층 내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한다는 설명이 이 구조를 그대로 가리킨다.
나머지 방법과는 구분된다.
- 촉매를 이용한 산화 탈취는 촉매층에서 비교적 낮은 온도로 산화시키는 방법이라, 축열체와 전환밸브를 번갈아 쓰는 구조가 핵심이 아니다.
- 코로나 방전을 이용하는 방법은 연소가 아니라 방전으로 악취성분을 분해하며, 기존 시설의 연소실을 이용하는 방법은 보일러 등 이미 있는 화로에 악취가스를 넣어 태우는 것이어서 고정층 온도 유지라는 설명과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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