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가시선분광법에서 흡수셀의 세척방법에 관한 설명 중 가장 거리가 먼… | [대기환경산업기사 필기] 18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대기환경산업기사 필기] 18년 2회차
자외선가시선분광법에서 흡수셀의 세척방법에 관한 설명 중 가장 거리가 먼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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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소듐(Na2CO3) 용액(2W/V %)에 소량의 음이온 계면활성제(보기 : 액상 합성세제)를 가한 용액에 흡수셀을 담가 놓고 필요하면 40~50℃로 약 10분간 가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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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수셀을 꺼내 물로 씻은 후 질산(1+5)에 소량의 과산화수소를 가한 용액에 약 30분간 담궈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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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수셀을 새로 만든 크롬산과 황산용액에 약 1시간 담근 다음 흡수셀을 꺼내어 물로 충분히 씻어내어 사용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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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번하게 사용할 때는 물로 잘 씻은 다음 식염수(9%)에 담궈두고 사용한다.
해설
정답 근거는 흡수셀을 식염수(9%)에 담가두는 것은 표준 세척방법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대기오염공정시험기준상 흡수셀 세척은 오염 정도에 따라 다음과 같은 방법을 사용한다.
- 가벼운 오염은 탄산소듐 용액에 소량의 음이온 계면활성제를 더한 액에 담그고, 필요하면 40~50℃로 약 10분간 가열한다.
- 중간 정도의 오염은 물로 씻은 후 질산(1+5)에 소량의 과산화수소를 더한 용액에 약 30분 담근다.
- 심한 오염은 새로 만든 크롬산·황산 용액에 약 1시간 담근 뒤 물로 충분히 씻어낸다.
빈번하게 사용하는 흡수셀은 물로 잘 씻어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원칙이며, 식염수에 담가 보관하는 절차는 규정되어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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