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염가스의 처리를 위한 소각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대기환경산업기사 필기] 20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대기환경산업기사 필기] 20년 2회차
오염가스의 처리를 위한 소각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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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열소각법의 연소실 내의 온도는 850 ~ 1100℃, 체류시간 3~5초로 설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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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매소각은 Pt, Co, Ni등의 촉매를 사용하며 400~500℃ 정도에서 수백분의 1초 동안에 소각시키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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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열소각법은 오염기체의 농도가 낮을 경우 보조연료가 필요하며, 보통 경제적으로 오염가스의 농도가 연소하한치의 50%이상일 때 적합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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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매소각은 소각효율도 높고, 압력손실도 작다는 장점이 있으나. Zn, Pb, Hg 및 분진과 같은 촉매독 때문에 촉매의 수명이 짧아지는 단점도 있다.
해설
가열(직접)소각법은 연소실 온도를 약 600~800℃ 수준으로 유지하고 체류시간도 1초 미만(대략 0.2~0.8초)으로 설계하는 것이 일반적이어서, 850~1100℃에 체류시간 3~5초라는 수치는 통상적인 설계 기준과 맞지 않는다.
반면 촉매소각법은 백금·코발트·니켈 등의 촉매를 이용해 400~500℃의 낮은 온도에서 수백분의 1초라는 짧은 시간에도 산화반응이 진행되며, 압력손실이 작다는 장점과 함께 아연·납·수은·분진 등 촉매독에 의해 수명이 짧아지는 단점을 가진다.
또한 가열소각법은 오염가스 농도가 낮아 자력연소가 어려울 때 보조연료를 사용하며, 농도가 연소하한치의 약 50% 이상이면 경제적으로 적합한 처리방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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