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취처리기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대기환경산업기사 필기] 20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대기환경산업기사 필기] 20년 2회차
악취처리기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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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수에 의한 방법 중 단탑은 충전탑에서 가스액의 분리가 문제될 때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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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착에 의한 방법에서 흡착제를 재생하기 위해서는 증기를 사용하여 충전층을 340℃정도로 가열하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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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 및 희석에 의한 방법을 사용할 경우 가스토출속도는 50cm/s로 정도로 하고 그 이하가 되면 다운워시(dawn wash) 현상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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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수에 의한 처리방법을 사용할 경우 흡수에 의해 제거되는 가스상 오염물질은 세정액에 대해 가용성이어야 하고, H2S의 경우는 에탄올과 아민 등에 흡수된다.
해설
통풍 및 희석에 의한 악취처리에서 가스토출속도가 지나치게 낮으면 굴뚝 후류로 배출가스가 말려 내려오는 다운워시(down wash) 현상이 생긴다는 개념 자체는 맞다. 다만 이를 막으려면 토출속도를 굴뚝 높이에서의 풍속의 2배 이상으로 유지해야 하므로, 50cm/s(0.5m/s) 정도면 된다는 조건은 실제 요구 수준에 크게 못 미쳐 옳지 않다.
흡수 처리에서 가스와 액의 분리가 문제되는 충전탑 대신 단탑이 유용하다는 점, 흡착제 재생 시 증기로 충전층을 가열한다는 점, H2S 등 가용성 가스상 오염물질이 에탄올·아민류 세정액에 흡수된다는 점은 악취처리기술의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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