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중인 보일러의 점화 전 준비 사항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 [에너지관리산업기사 필기] 16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에너지관리산업기사 필기] 16년 2회차
사용 중인 보일러의 점화 전 준비 사항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수면계의 수위를 확인한다.
2
압력계의 지시압력 감시 등 증기압력을 관리한다.
3
미연소가스의 배출을 위해 댐퍼를 완전히 열고 노와 연도 내를 충분히 통풍시킨다.
4
연료, 연소장치를 점검한다.
해설
점화 전 준비 단계에서는 수면계로 수위를 확인하고, 연료와 연소장치를 점검하며, 노와 연도 내에 남아있을 수 있는 미연소가스를 배출하기 위해 댐퍼를 열고 충분히 통풍(프리퍼지)시키는 절차를 거친다.
압력계의 지시압력을 감시하며 증기압력을 관리하는 일은 보일러가 가동되어 증기가 발생한 이후, 즉 운전 중에 이루어지는 조치이므로 아직 불을 붙이기 전인 점화 전 준비사항으로 보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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