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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에서 가연가스와 미연가스가 노 내에 발생하는 경우가 아닌 것은? | [에너지관리산업기사 필기] 17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에너지관리산업기사 필기] 17년 2회차
보일러에서 가연가스와 미연가스가 노 내에 발생하는 경우가 아닌 것은?
1
연도가 너무 짧은 경우
2
점화조작에 실패한 경우
3
노 내에 다량의 그을림이 쌓여있는 경우
4
연소정지 중에 연료가 노 내에 스며든 경우
해설

노 내에 가연가스·미연가스가 남는 경우는 대부분 연소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했거나 연료가 미처 타지 못하고 남아 있는 상황에서 발생한다.

점화조작에 실패했을 때, 노 내에 그을음(카본)이 다량으로 쌓여 있다가 국부적으로 타는 경우, 연소가 정지된 상태에서 연료가 노 내부로 계속 스며든 경우는 모두 미연가스가 발생·축적되는 대표적 상황이다.

반면 연도가 너무 짧은 것은 통풍력 저하 등 다른 문제와 관련될 수는 있어도 노 내 가연가스·미연가스 발생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보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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