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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관시공 시 보온재로 사용되는 석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에너지관리산업기사 필기] 17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에너지관리산업기사 필기] 17년 2회차
배관시공 시 보온재로 사용되는 석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유기질 보온재로서 진동이 있는 장치의 보온재로 많이 쓰인다.
2
약 400℃ 이하의 파이프나 탱크, 노벽 등의 보온재로 적합하며, 약 400℃를 초과하면 탈수 분해된다.
3
열전도율이 작고 300~320℃ 에서 열분해 되며, 방습 가공한 것은 습기가 많은 곳의 옥외배관에 사용한다.
4
석회석을 주원료로 사용하며 화학적으로 결합시켜 만든 것으로 사용온도는 650℃까지이다.
해설

석면은 유기질이 아닌 무기질(광물성) 보온재이며, 약 400℃ 이하의 파이프, 탱크, 노벽 등의 보온재로 적합하고 400℃를 초과하면 결정수가 빠져나가는 탈수 분해가 일어나 강도와 보온성능이 저하되는 특성을 가진다.

열전도율이 작고 300~320℃에서 열분해되며 방습가공하여 옥외배관에 쓰이는 것은 펠트류(우모·양모 펠트)에 대한 설명이고, 석회석을 원료로 화학적으로 결합시켜 650℃까지 사용하는 것은 규산칼슘계 보온재에 대한 설명이므로 석면과는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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