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 저수위 사고 방지 대책으로 틀린 것은? | [에너지관리산업기사 필기] 1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에너지관리산업기사 필기] 18년 1회차
보일러 저수위 사고 방지 대책으로 틀린 것은?
1
수면계의 수위를 수시로 점검한다.
2
급수관에서는 체크 밸브를 부착한다.
3
관수 분출작업은 부하가 적을 때 행한다.
4
저수위가 되면 연도 댐퍼를 닫고 즉시 급수한다.
해설
보일러가 저수위 상태에 이르면 고온으로 가열된 노벽이나 전열면이 갑작스러운 급수로 인해 급격한 열충격을 받아 파열될 위험이 있으므로, 먼저 연소를 정지시키고 보일러를 서서히 냉각시킨 뒤 신중하게 조치해야 한다.
수면계를 수시로 점검하고, 급수관에 체크밸브를 부착해 역류를 막으며, 부하가 적을 때 관수 분출작업을 하는 것은 모두 저수위 사고를 예방하는 올바른 대책이지만, 저수위가 되었다고 곧바로 급수부터 하는 것은 오히려 위험을 키우는 대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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