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화수의 증발현상이 없고 액체와 기체의 구분이 없어지는 지점을 무엇이라… | [에너지관리산업기사 필기] 18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에너지관리산업기사 필기] 18년 3회차
포화수의 증발현상이 없고 액체와 기체의 구분이 없어지는 지점을 무엇이라 하는가?
1
삼중점
2
포화점
3
임계점
4
비점
해설
온도와 압력이 상승하면서 포화액과 포화증기의 밀도차가 점점 줄어들다가, 어느 지점에 이르면 액체와 기체의 구분이 없어지고 증발잠열이 0이 되는데, 이 지점을 임계점이라 한다.
삼중점은 고체·액체·기체가 동시에 평형을 이루는 지점, 포화점과 비점은 특정 압력에서 증발이 시작되는 온도를 가리키는 개념으로 임계점과는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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