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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자가 성숙한 후 가장 오랫동안 모수에 붙어 있는 수종은? | [산림산업기사 필기] 17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산림산업기사 필기] 17년 3회차
종자가 성숙한 후 가장 오랫동안 모수에 붙어 있는 수종은?
1
단풍나무
2
느티나무
3
양버즘나무
4
방크스소나무
해설

종자의 모수 부착 기간은 수종별 산포 시기와 과실 형태에 따라 결정된다. 방크스소나무는 구과(솔방울)가 개열하지 않고 종자를 방출하지 않아 수년 이상 나무에 붙어 있으며, 특히 산불 이후에 개열되는 특성(serotinous cone)을 가진다. 반면 단풍나무는 시과(날개 있는 열매)로 수주 내 낙하하고, 느티나무는 핵과로 가을에 산포되며, 양버즘나무는 구상 과수(ball-like)로 늦가을~초겨울에 분산된다. 따라서 가장 오랜 기간 모수에 부착된 수종은 방크스소나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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