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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의 가지치기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산림산업기사 필기] 1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산림산업기사 필기] 18년 1회차
수목의 가지치기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늦은 겨울이나 이른 봄에 실시하는 것이 좋다.
2
가지의 지피융기선을 다치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3
죽은 가지도 잘라주어 유합조직의 형성을 도와준다.
4
절단면이 마르면 줄기 쪽으로 다시 한 번 잘라준다.
해설

가지치기의 올바른 원칙을 검토하면, 1번은 늦은 겨울이나 이른 봄이 수액 흐름과 새 잎의 전개에 유리하므로 적절하고, 2번은 지피융기선(branch collar)을 보존하여 유합조직 형성을 촉진하는 것이 정석이며, 3번은 죽은 가지를 제거하여 에너지 낭비를 줄이고 질병 전파를 방지하는 것이 맞다. 반면 4번은 절단면이 마르더라도 다시 자르지 않아야 한다 — 절단면을 건드리거나 재절단하면 유합조직 형성 과정을 방해하고 추가 상처를 만들어 오히려 회복을 지연시키고 병원체 침입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부정확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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