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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재선충병 방제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산림산업기사 필기] 20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산림산업기사 필기] 20년 2회차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감염된 수목은 벌채 후 소각한다.
2
밀생 임분은 간벌을 하여 쇠약목이 없도록 한다.
3
포스티아제이트 액제를 이용한 토양 관주를 한다.
4
매개충의 우화 최성기에 나무주사를 실시한다.
해설

소나무 재선충병은 솔수염하늘소(매개충)가 감염된 소나무를 방문할 때 재선충을 전파하는 질병으로, 방제는 감염목 제거와 예방이 중심이다. 1번의 감염된 수목 벌채·소각은 재선충 확산을 차단하는 기본 방제법이고, 2번의 간벌로 쇠약목을 제거하는 것은 재선충이 쇠약목을 선호하는 특성을 이용한 예방법이며, 3번의 포스티아제이트(neem oil, 님 추출물 또는 화학약제) 토양 관주는 저항성 강화를 통한 예방 치료법이다. 반면 4번은 매개충의 우화 최성기에 나무주사를 실시하는 것은 오류로, 나무주사는 재선충이 수목 내부에 침입하기 전인 매개충 활동 초기(봄, 우화 직후)에 실시하거나, 혹은 감염목의 재선충 증식을 억제하기 위해 실시하는 방법이지, 최성기 시점은 이미 감염 및 확산이 진행 중이어서 효과적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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