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비생산에 영향을 주는 요소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폐기물처리기사 필기] 1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폐기물처리기사 필기] 15년 1회차
퇴비생산에 영향을 주는 요소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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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이 많으면 공극개량제를 이용하여 조절한다.
2
온도는 55~65℃로 이내로 유지시켜야 병원균을 죽일 수 있다.
3
pH는 미생물의 활발한 활동을 위하여 5.5~8.0범위가 적당하다.
4
C/N비가 너무 크면 퇴비화기간이 짧게 소요된다.
해설
퇴비화는 미생물이 유기물을 분해하는 과정이므로 탄질비(C/N비)가 적정 범위를 벗어나 지나치게 크면(탄소가 상대적으로 많으면) 미생물이 이용할 질소가 부족해져 분해 속도가 느려지고 오히려 퇴비화 기간이 길어진다. 따라서 "C/N비가 크면 기간이 짧아진다"는 설명은 실제와 반대이다.
수분이 과다할 때 공극개량제로 조절하는 것, 병원균 사멸을 위해 55~65℃ 범위를 유지하는 것, 미생물 활동에 적합한 pH 5.5~8.0 범위를 유지하는 것은 모두 퇴비화의 일반적인 관리 조건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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