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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의 퇴비화에 대한 설명 중 가장 거리가 먼 내용은? | [폐기물처리기사 필기] 15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폐기물처리기사 필기] 15년 2회차
폐기물의 퇴비화에 대한 설명 중 가장 거리가 먼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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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질율(C/N)은 퇴비화가 진행되면서 점차 낮아져 최종적으로 30 정도가 된다.
2
폐기물 내에 질소함량이 적은 것은 퇴비화가 잘되지 않는다.
3
pH는 운전 초기에는 5~6 정도로 떨어졌다가 퇴비화됨에 따라 증가하여 최종적으로 8~9 가량이 된다.
4
온도가 서서히 내려가 40℃ 이하 정도가 되면 퇴비화가 거의 완성된 상태로 간주한다.
해설

퇴비화가 진행되면서 탄소는 미생물 호흡을 통해 이산화탄소로 방출되는 반면 질소는 상대적으로 잔류하기 때문에, 탄질비(C/N)는 점차 낮아져 최종적으로 대략 10~20 수준까지 떨어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30 정도로 남는다는 서술은 탄질비 저하 정도를 실제보다 과소평가한 것이다.

질소함량이 적어 탄질비가 지나치게 높은 폐기물은 미생물의 영양 균형이 맞지 않아 분해 속도가 느려 퇴비화가 잘 진행되지 않으며, 초반에는 유기산 생성으로 pH가 5~6까지 낮아졌다가 암모니아성 질소가 늘면서 8~9 부근까지 상승한다. 온도가 40℃ 이하로 서서히 내려가면 활발한 분해가 끝난 것으로 보아 퇴비화가 거의 완성된 단계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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