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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각 시 탈취방법 중 직접연소법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 [폐기물처리기사 필기] 16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폐기물처리기사 필기] 16년 2회차
소각 시 탈취방법 중 직접연소법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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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성가스의 제거법으로 사용하며 촉매 사용없이 직접연소하는 방법이다.
2
연소장치 설계 시 오염물의 폭발한계점 또는 인화점을 잘 알아야 한다.
3
오염물의 발열량이 연소에 필요한 전체열량의 50% 이상일 때 경제적으로 타당하다.
4
반응속도가 낮은 경우 장치의 대형화로 인하여 부식 등 관리문제가 있다.
해설

직접연소법은 촉매 없이 고온(대략 600~800℃)에서 오염물질을 직접 산화·연소시켜 제거하는 방식으로, 유독성 가스 제거법으로 쓰인다. 설계 시 오염물의 폭발한계·인화점을 파악해야 하고, 오염물 자체의 발열량이 연소에 필요한 전체 열량의 상당 부분(대략 50% 이상)을 차지할 때 경제성이 확보된다.

직접연소법은 고온에서 산화반응이 빠르게 완결되는 것이 특징이어서 체류시간이 짧고 장치를 크게 키울 필요가 없다. 따라서 반응속도가 낮아 장치가 대형화되고 그로 인해 부식 등 관리문제가 생긴다는 설명은 직접연소법의 특징과 가장 거리가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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