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플라스틱 소각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폐기물처리기사 필기] 16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폐기물처리기사 필기] 16년 3회차
폐플라스틱 소각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열가소성 폐플라스틱은 열분해 휘발분이 매우 많고 고정탄소는 적다.
2
열가소성 폐플라스틱은 분해 연소를 원칙으로 한다.
3
열경화성 폐플라스틱은 일반적으로 연소성이 우수하고 점화가 용이하여 수열에 의한 팽윤 균열이 적다.
4
열경화성 폐플라스틱의 적당한 로 형식은 전처리 파쇄 후 유동층 방식에 의한 것이 좋다.
해설
열경화성 폐플라스틱(페놀수지, 멜라민수지 등)은 열가소성 폐플라스틱과 달리 가열해도 잘 녹거나 연소되지 않고 고정탄소 비율이 높아 일반적으로 연소성이 좋지 않으며 점화도 어렵다. 또한 수분이나 열에 의해 팽윤·균열이 발생하기 쉬운 특성이 있어, 연소성이 우수하고 점화가 용이하며 팽윤 균열이 적다는 설명은 실제와 반대된다.
반면 열가소성 폐플라스틱은 가열 시 휘발분이 많이 발생하고 고정탄소가 적어 분해연소(휘발분이 먼저 열분해되어 기상에서 연소)를 원칙으로 하며, 열경화성 폐플라스틱은 파쇄 등 전처리 후 유동층 방식으로 소각하는 것이 적합하다고 알려져 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