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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타이어의 이용, 처리방법으로 가장 거리가 먼것은? | [폐기물처리기사 필기] 16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폐기물처리기사 필기] 16년 3회차
폐타이어의 이용, 처리방법으로 가장 거리가 먼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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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킬린 열이용 : 시멘트킬린 연료인 유연탄의 일부를 폐타이어로 대체하여 시멘트 제조 보조연료로 이용
2
토목공사 : 폐타이어 내부에 흙과 골재를 투입하여 사방공사에 이용
3
건류소각재 이용 : 폐타이어 원형을 소각한 후 발생한 소각재를 이용하여 카본블랙 제조
4
고무분말 : 폐타이어를 분쇄하여 고무분말을 만들고 고무분말을 탈황하여 재생고무를 생산
해설

폐타이어에서 카본블랙을 회수하는 공정은 산소를 차단한 상태에서 열분해(건류)해 타르·오일·카본블랙 등으로 분리하는 방식이며, 타이어를 그대로 소각한 뒤 남은 소각재를 이용해 카본블랙을 만드는 것이 아니다. 소각재는 대부분 회분과 무기물로, 여기서 카본블랙을 얻는다는 설명은 실제 공정과 다르다.

반면 시멘트 킬른에서 유연탄 일부를 대체하는 보조연료로 사용하거나, 흙·골재와 함께 채워 사방·토목공사에 이용하고, 분쇄한 고무분말을 탈황해 재생고무를 만드는 방법은 실제로 널리 쓰이는 폐타이어 재활용·처리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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