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성 퇴비화 공정 설계인자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폐기물처리기사 필기] 17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폐기물처리기사 필기] 17년 1회차
호기성 퇴비화 공정 설계인자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퇴비화에 적당한 수분함량은 50~60%로 40% 이하가 되면 분해율이 감소한다.
2
온도는 55~60℃로 유지시켜야 하며 70℃를 넘어서면 공기공급량을 증가시켜 온도를 적정하게 조절한다.
3
C/N비가 20 이하이면 질소가 암모니아로 변하여 pH를 증가시켜 악취를 유발시킨다.
4
산소 요구량은 체적당 20~30%의 산소를 공급하는 것이 좋다.
해설
호기성 퇴비화는 수분함량 50~60% 범위가 적정하며 40% 이하로 낮아지면 미생물 활동이 저하되어 분해율이 떨어진다. 온도는 55~60℃를 유지하되 70℃를 초과하면 통기량을 늘려 온도를 낮추는 것이 바람직하고, C/N비가 지나치게 낮으면(20 이하) 여분의 질소가 암모니아로 휘산되어 pH가 상승하고 악취가 발생한다는 설명은 모두 타당하다.
반면 퇴비화의 산소 공급은 통기량을 조절하여 퇴비단 내부의 산소농도를 대략 5~15%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을 기준으로 삼는다. 따라서 체적당 20~30%의 산소를 공급한다는 서술은 실제 퇴비화 설계에서 쓰이는 산소 공급 기준과 맞지 않는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