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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가시선 분광법으로 카드뮴을 정량 시 쓰이는 시약과 그 용도가 잘… | [폐기물처리기사 필기] 17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폐기물처리기사 필기] 17년 2회차
자외선/가시선 분광법으로 카드뮴을 정량 시 쓰이는 시약과 그 용도가 잘못 짝지어진 것은?
1
발색시약 : 디티존
2
시료의 전처리 : 질산-황산
3
추출용매 : 사염화탄소
4
억제제 : 황화나트륨
해설

카드뮴을 자외선/가시선 분광법으로 정량할 때 디티존(dithizone)을 발색시약으로 사용하여 노란색 카드뮴-디티존 착물을 생성하고, 질산-황산 혼합액으로 시료를 전처리하며, 사염화탄소(CCl₄)에서 착물을 추출하는 것이 표준 방법이다. 억제제로는 카드뮴과 경쟁하는 다른 금속 이온(구리, 납, 아연 등)의 간섭을 막기 위해 EDTA나 시안화물 등을 사용하는데, 황화나트륨(Na₂S)은 카드뮴과 반응하여 황화카드뮴(CdS) 침전을 형성하므로 오히려 카드뮴을 제거하는 역할을 하여 억제제로 부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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