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클로로에틸렌 정량을 위한 전처리 및 분석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 [폐기물처리기사 필기] 17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폐기물처리기사 필기] 17년 2회차
트리클로로에틸렌 정량을 위한 전처리 및 분석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휘발성이 있으므로 마개 있는 시험관이나 삼각 플라스크를 사용한다.
2
시료의 전처리 시 진탕기를 이용하여 6시간 연속 교반한다.
3
시료와 용매의 혼합액이 삼각플라스크의 용량과 비슷한 것을 사용하여 삼각플라스크 상부의 headspace를 가능한 적게 한다.
4
유지시간에 해당하는 크로마토그램의 피이크 높이 또는 면적을 측정하여 표준액 농도와의 관계선을 작성한다.
해설
트리클로로에틸렌(TCE)은 휘발성 유기화합물이므로 분석 과정에서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한 전처리가 중요하다. 1번은 휘발성 물질의 손실을 방지하기 위해 마개 있는 용기를 사용하는 것이 맞다. 3번은 헤드스페이스(headspace, 액체 위의 공간)를 최소화하여 휘발성 성분의 손실을 줄이는 표준 전처리 원칙이다. 4번은 가스크로마토그래피 분석에서 피크의 높이나 면적을 정량 지표로 사용하는 표준 방법이다. 2번은 틀렸는데, 시료 전처리 시 6시간 연속 교반은 과도한 교반으로 TCE의 휘발 손실을 초래할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30분~2시간 정도의 제한된 시간으로 진탕하여 휘발성 손실을 최소화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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