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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가시선 분광법으로 납을 측정할 때 전처리를 하지 않고 직접 시료… | [폐기물처리기사 필기] 1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폐기물처리기사 필기] 18년 1회차
자외선/가시선 분광법으로 납을 측정할 때 전처리를 하지 않고 직접 시료를 사용하는 경우 시료 중에 시안화합물이 함유되었을 때 조치사항으로 옳은 것은?
1
염산 산성으로 하여 끓여 시안화물을 완전히 분해 제거한다.
2
사염화탄소로 추출하고 수층을 분리하여 시안화물을 완전히 제거한다.
3
음이온 계면활성제와 소량의 활성탄을 주입하여 시안화물을 완전히 흡착 제거한다.
4
질산(1+5)와 과산화수소를 가하여 시안화물을 완전히 분해 제거한다.
해설

자외선/가시선 분광법으로 납을 정량할 때 시료에 시안화합물이 섞여 있으면 발색 반응을 방해할 수 있어, 측정 전에 이를 제거하는 전처리가 필요하다.

표준적인 방법은 시료를 염산으로 산성화한 뒤 가열(끓임)하여 시안화합물을 분해·휘산시켜 제거하는 것으로, 이렇게 방해 성분을 없앤 뒤에야 납의 발색 반응을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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