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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각로에서 발생되는 다이옥신을 저감하기 위한 방법으로 잘못 설명된 것은? | [폐기물처리기사 필기] 1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폐기물처리기사 필기] 18년 1회차
소각로에서 발생되는 다이옥신을 저감하기 위한 방법으로 잘못 설명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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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조성 및 공급특성을 일정하게 유지하여 정상 소각이 되도록 한다.
2
미국 EPA에서는 다이옥신 제어를 위해 완전혼합 상태에서 평균 980℃ 이상으로 소각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3
쓰레기 소각로로부터 빠져나가는 이월(carryover) 입자의 양을 최대화하도록 한다.
4
연소기 출구와 굴뚝사이의 후류온도를 조절하여 다이옥신이 재형성되지 않도록 한다.
해설

소각로에서 발생하는 이월(carryover) 입자는 미연소 탄소분과 중금속 등을 포함하고 있어 다이옥신 재형성(de novo synthesis)의 촉매·전구체 역할을 할 수 있으므로, 다이옥신 저감을 위해서는 이월 입자의 양을 최소화해야 한다. 따라서 이월 입자량을 최대화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쓰레기 조성과 공급을 일정하게 유지해 정상 연소 상태를 유지하고, 완전혼합 상태에서 충분히 높은 온도(약 980℃ 이상)로 소각하며, 연소기 출구와 굴뚝 사이 후류 구간의 온도를 관리해 다이옥신 재형성을 억제한다는 설명은 모두 타당한 저감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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