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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가시선 분광법으로 시안을 분석할 때 간섭물질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 [폐기물처리기사 필기] 18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폐기물처리기사 필기] 18년 2회차
자외선/가시선 분광법으로 시안을 분석할 때 간섭물질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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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화합물을 측정할 때 방해물질들은 증류하면 대부분 제거된다. 그러나 다량의 지방성분, 잔류염소, 황화합물은 시안화합물을 분석할 때 간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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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화합물이 함유된 시료는 아세트산아연 용액(10W/V%) 2mL를 넣어 제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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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량의 지방성분을 함유한 시료는 아세트산 또는 수산화나트륨 용액으로 pH 6∼7로 조절한 후 노말헥산 또는 클로로폼을 넣어 추출하여 수층은 버리고 유기물층을 분리하여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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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류염소가 함유된 시료는 잔류염소 20mg당 L-아스코빈산(10W/V%) 0.6mL 또는 이산화비소산나트륨용액(10W/V%) 0.7mL를 넣어 제거한다.
해설

시안 분석 시 방해물질은 대부분 증류 과정에서 제거되지만, 다량의 지방성분·잔류염소·황화합물은 별도의 전처리가 필요하다. 황화합물은 아세트산아연 용액으로, 잔류염소는 환원제(아스코르빈산 등)로 제거하는 절차가 표준적으로 쓰인다.

다량의 지방성분이 함유된 시료는 pH를 조절한 뒤 노말헥산이나 클로로폼과 같은 유기용매로 지방성분을 추출해 유기용매층으로 옮긴 다음, 시안이 남아있는 수층을 시험에 사용하고 지방이 포함된 유기용매층은 버려야 한다. 그런데 이 설명은 반대로 수층을 버리고 유기물층을 사용한다고 되어 있어, 절차가 뒤바뀐 잘못된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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