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플라스틱 소각처리 시 발생되는 문제점 중 옳은 것은? | [폐기물처리기사 필기] 18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폐기물처리기사 필기] 18년 3회차
폐플라스틱 소각처리 시 발생되는 문제점 중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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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용융점이 높아 화격자나 구동장치 등에 고장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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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발열량은 보통 3000~5000 kcal/kg 범위로 도시폐기물 발열량의 2배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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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자체의 열전도율이 낮아 온도분포가 불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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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C를 연소 시 HCN이 다량 발생되어 시설의 부식을 일으킨다.
해설
폐플라스틱은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열전도율이 낮은 편이어서 소각로 내에서 열이 고르게 전달되지 못해 온도분포가 불균일해지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반면 플라스틱은 용융점이 낮아 화격자나 구동장치에 녹아 달라붙는 문제를 일으키고, 발열량도 도시폐기물 평균보다 훨씬 높아 제시된 범위로 보기 어렵다. 또한 PVC 연소 시에는 HCN이 아니라 염화수소(HCl)가 주로 발생해 시설 부식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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