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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겐화 유기물질(기체크로마토그래피-질량분석법) 측정 시 간섭물질에 관… | [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1회차
할로겐화 유기물질(기체크로마토그래피-질량분석법) 측정 시 간섭물질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추출 용매 안에 간섭물질이 발견되면 증류하거나 컬럼 크로마토그래피에 의해 제거한다.
2
디이클로로메탄과 같이 머무름 시간이 긴 화합물을 용매의 피크와 겹쳐 분석을 방해할 수 있다.
3
끓는점이 높거나 극성 유기화합물들이 함께 추출되므로 이들 중에는 분석을 간섭하는 물질이 있을 수 있다.
4
풀루오르화탄소나 디클로로메탄과 같은 휘발성 유기물은 보관이나 운반 중에 격막을 통해 시료 안으로 확산되어 시료를 오염시킬 수 있으므로 현장 바탕시료로서 이를 점검하여야 한다.
해설

할로겐화 유기물질을 기체크로마토그래피-질량분석법으로 측정할 때, 다이클로로메탄은 끓는점이 낮은 휘발성 물질로 머무름 시간이 짧은 편이어서 용매 피크와 겹쳐 초기 분석을 방해할 가능성이 있는 물질로 다뤄진다. 따라서 다이클로로메탄이 머무름 시간이 긴 화합물이라는 설명은 실제와 맞지 않는다.

추출 용매 중 간섭물질을 증류나 컬럼 크로마토그래피로 제거할 수 있다는 점, 끓는점이 높거나 극성인 유기화합물이 함께 추출되어 분석을 방해할 수 있다는 점, 휘발성 유기물이 보관·운반 중 격막을 통해 시료를 오염시킬 수 있어 현장 바탕시료로 점검해야 한다는 점은 모두 타당한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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