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가시선 분광법에 의한 시안분석방법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1회차
자외선/가시선 분광법에 의한 시안분석방법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시료를 pH 10~12의 알칼리성으로 조절한 후에 질산나트륨을 넣고 가열 증류하여 시안화합물을 시안화수소를 유출하는 방법이다.
2
클로라민-T와 피리딘·피라졸론 혼합액을 넣어 나타나는 청색을 620nm에서 측정하는 방법이다.
3
시안화합물을 측정할 때 방해물질들은 증류하면 대부분 제거되나 다량의 지방성분, 잔류염소, 황화합물은 시안화합물을 분석할 때 간섭할 수 있다.
4
황화합물이 함유된 시료는 아세트산아연용액(10W/V%) 2mL를 넣어 제거한다.
해설
자외선/가시선 분광법에 의한 시안 분석의 표준적인 전처리는, 시료에 인산과 EDTA 용액을 넣어 산성(pH 2 이하)으로 조절한 뒤 가열 증류함으로써 시안화합물을 시안화수소 형태로 유출시키는 방식이다. 따라서 시료를 알칼리성으로 조절한 뒤 질산나트륨을 넣어 증류한다는 설명은 실제 시험방법과 맞지 않는다.
유출된 시안화수소를 클로라민-T와 피리딘·피라졸론 혼합액으로 발색시켜 620nm에서 흡광도를 측정하는 점, 다량의 지방성분·잔류염소·황화합물이 간섭할 수 있다는 점, 황화합물이 함유된 시료에 아세트산아연용액을 넣어 방해를 제거하는 점은 모두 표준 시험방법에 부합하는 설명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