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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가시선 분광법으로 시안을 분석할 때 간섭물질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 [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1년 1회차
자외선/가시선 분광법으로 시안을 분석할 때 간섭물질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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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화합물을 측정할 때 방해물질들을 증류하면 대부분 제거된다. 그러나 다량의 지방성분, 잔류염소, 황화합물은 시안화합물을 분석할 때 간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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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화합물이 함유된 시료는 아세트산아연 용액(10W/V%) 2mL를 넣어 제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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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량의 지방성분을 함유한 시료는 아세트산 또는 수산화나트륨 용액으로 pH 6~7로 조절한 후 노말헥산 또는 클로로폼을 넣어 추출하여 수층은 버리고 유기물층을 분리하여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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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류염소가 함유된 시료는 잔류염소 20mg당 L-아스코빈산(10W/V%) 0.6mL 또는 이산화비소산나트륨용액(10W/V%) 0.7mL를 넣어 제거한다.
해설

시안 분석 시 다량의 지방성분이 함유된 시료는 산성 또는 염기성 조건에서 노말헥산이나 클로로폼으로 지방을 추출해 제거한 뒤, 시안이 남아있는 수층(물층)을 취해 사용하고 지방이 옮겨간 유기용매층은 버리는 것이 옳은 절차이다. 수층은 버리고 유기물층을 분리하여 사용한다는 서술은 사용해야 할 층과 버려야 할 층을 서로 바꾸어 설명한 것이므로 옳지 않다.

증류에 의한 방해물질 제거, 황화합물 제거를 위한 아세트산아연 첨가, 잔류염소 제거를 위한 환원제(L-아스코빈산 등) 첨가는 모두 시안 분석에서 실제로 쓰이는 간섭 제거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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