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성 퇴비화 공정 설계인자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1년 1회차
호기성 퇴비화 공정 설계인자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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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비화에 적당한 수분함량은 50~60%로 40% 이하가 되면 분해율이 감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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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는 55~60℃로 유지시켜야 하며 70℃를 적정하게 조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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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비가 20 이하이면 질소가 암모니아로 변하여 pH를 증가시켜 악취를 유발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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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 요구량은 체적당 20~30%의 산소를 공급하는 것이 좋다.
해설
호기성 퇴비화는 수분함량 50~60% 수준을 적정하게 유지해야 분해율이 떨어지지 않고, 온도는 55~60℃ 범위를 유지하되 미생물 활성이 저하되는 고온은 피해야 하며, C/N비가 지나치게 낮으면 질소가 암모니아로 변해 pH가 올라가고 악취가 발생한다.
산소와 관련해서는 퇴비 더미 내부에서 유지해야 할 산소 수준이 대기 중 산소농도(약 21%)보다 낮은 범위에서 관리되므로, 체적당 20~30%에 이르는 산소를 공급해야 한다는 것은 실제 필요 수준보다 과도하게 높은 값이다.
따라서 산소 요구량을 그와 같이 제시한 설계 기준은 호기성 퇴비화의 일반적인 설계인자와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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