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 중에 납을 자외선/가시선 분광법으로 측정하는 방법에 관한 내용으… | [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1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1년 2회차
폐기물 중에 납을 자외선/가시선 분광법으로 측정하는 방법에 관한 내용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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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 착염의 흡광도를 520nm에서 측정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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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처리를 하지 않고 직접 시료를 사용하는 경우, 시료 중에 시안화합물이 함유되어 있으면 염산 산성으로 끓여 시안화물을 완전히 분해 제거한 다음 실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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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료에 다량의 비스무트(Bi)가 공존하면 시안화칼륨용액으로 수회 씻어 무색으로 하여 실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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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량한계는 0.001mg 이다.
해설
납을 자외선/가시선 분광법(디티존법)으로 측정할 때는 납-디티존 착염의 흡광도를 520nm에서 측정하며, 시안화합물이 함유된 시료는 염산 산성으로 끓여 시안화물을 분해·제거한 뒤 실험한다는 절차는 표준적인 전처리 방법이다.
그러나 시험방법의 간섭물질 항목에서는 다량의 비스무트(Bi)가 공존하면 사이안화칼륨 용액으로 여러 번 씻어도 무색이 되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다. 사이안화칼륨 세척은 구리·아연·카드뮴처럼 시안 착물을 잘 만드는 금속의 방해를 가리는 데 유효한 방법이어서, 비스무트 방해를 이 방법으로 제거한다고 서술한 것은 규정과 어긋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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