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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특성(재활용환경성평가) 중 폭발성 시험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 | [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2년 1회차
유해특성(재활용환경성평가) 중 폭발성 시험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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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렬한 연소반응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시료의 양을 0.5g으로 하여 시험을 수행하며, 폭발성 폐기물로 판정될 때까지 시료의 양을 0.5g씩 점진적으로 늘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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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결과는 게이지 압력이 690kPa에서 2070kPa까지 상승할 때 걸리는 시간과 최대 게이지 압력 2070kPa에 도달 여부로 해석한다.
3
최대 연소속도는 산화제를 무게비율로써 10~ 90%를 포함한 혼합물질의 연소속도 중 가장 빠른 측정값을 의미한다.
4
최대 게이지 압력이 2070kPa이거나 그 이상을 나타내는 폐기물은 폭발성 폐기물로 간주하며, 점화 실패는 폭발성이 없는 것으로 간주한다.
해설

재활용환경성평가의 폭발성 시험에서 최대 연소속도의 정의가 핵심이다. 3번 보기는 "산화제를 무게비율로써 10~90%를 포함한 혼합물질의 연소속도 중 가장 빠른 측정값"이라고 하였으나, 정확한 기준은 혼합물질에 산화제가 포함된 모든 배합 비율에서 측정한 연소속도 중 최댓값을 의미한다. 즉, 특정 범위(10~90%)로 제한하지 않고 전체 배합 범위를 검토해야 한다. 1번은 격렬한 연소 예상 시 0.5g에서 시작해 0.5g씩 증량하는 절차, 2번은 게이지 압력 상승 시간과 2070kPa 도달 여부로 평가하는 해석 기준, 4번은 최대 게이지 압력 2070kPa 이상 또는 도달 시 폭발성 판정 기준이 모두 올바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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