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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2년 1회차
시료의 전처리방법 중 질산-황산에 의한 유기물분해에 해당되는 항목들로 짝지어진 것은?
㉠ 시료를 서서히 가열하여 액체의 부피가 약 15mL가 될 때까지 증발 농축한 후 공기 중에서 식힌다.
㉡ 용액의 산 농도는 약 0.8N이다.
㉢ 염산(1+1) 10mL와 물 15mL를 넣고 약 15분간 가열하여 잔류물을 녹인다.
㉣ 분해가 끝나면 공기 중에서 식히고 정제수 50mL를 넣어 끓기 직전까지 서서히 가열하여 침전된 용해성염들을 녹인다.
㉤ 유기물 등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대부분의 시료에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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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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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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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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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해설
질산-황산에 의한 유기물분해는 유기물 등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대부분의 시료에 적용하는 대표적인 전처리법으로, 분해가 끝난 용액의 산 농도는 약 1.5~3.0N이 된다.
조작 순서를 보면, 시료에 질산을 넣고 서서히 가열하여 액체의 부피가 약 15mL가 될 때까지 증발 농축한 뒤 공기 중에서 식히고, 여기에 황산을 넣어 흰 연기가 발생할 때까지 가열·분해한다. 분해가 끝나면 공기 중에서 식힌 다음 정제수 50mL를 넣고 끓기 직전까지 서서히 가열하여 침전된 용해성 염들을 녹인다. 따라서 제시된 항목 중 증발 농축·냉각 조작, 정제수 50mL 첨가 후 가열하여 용해성 염을 녹이는 조작, 유기물 다량 함유 시료에 적용된다는 설명 세 가지가 이 방법에 해당한다.
나머지 두 항목은 다른 분해법의 내용이다. 산 농도 약 0.8N은 유기물을 다량 함유하면서 산화분해가 어려운 시료에 쓰는 질산-과염소산 분해법의 특징이고, 염산(1+1) 10mL와 물 15mL를 넣고 약 15분간 가열하여 잔류물을 녹이는 조작은 금속의 수산화물·산화물·인산염·황화물을 함유한 시료에 쓰는 질산-염산 분해법의 절차다.
참고로 질산-황산법은 칼슘·바륨·납 등을 다량 함유한 시료에서 난용성 황산염이 생성되어 다른 금속 성분을 흡착할 수 있으므로 이런 시료에는 주의해서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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